삼일간 깃허브 블로그를 만드려고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실패였다.
블로그를 만들고 카테고리에따라 글을 분류하고 블로그를 꾸미고 했지만
너무 어렵고 글을 쓰는과정이 길고 복잡했다.
물론 첫글을 쓰고는 감격했지만 그 기쁨은 오래가지 못했다.
그래서 티스토리로 옮기기로했다. 별다른데 신경쓰지않아도 되고
글을 분류하는것도 쉽다.
사람은 역시 겪어봐야 깨닫는것같다.
2021-10-08 수정
세상에 맙소사.. 코드도 쉽게 작성할 수 있고 사진은 드래그앤 드랍으로 불러올수있다.
그놈의 감성이 뭔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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